식사 후 전화 알림
식사 시간 30분 후 부모님께 자동으로 복약 알림 전화를 드립니다. 수신 못 하셨다면 10분 후 재발신합니다.
온길은 멀리 떨어진 부모님의 복약을 알림 전화와 스마트 약 관리로 세심하게 챙겨드리는 서비스입니다.
식사 30분 후 자동 발신 · 부재 시 10분 후 재시도
처방전·약봉투·약곽을 OCR로 즉시 파싱해 자동 입력
복용 중인 약물의 상호작용을 자동으로 분석해 알림
복약 등록부터 알림 전화, 약물 충돌 분석까지 — 온길 하나로 모두 해결하세요.
식사 시간 30분 후 부모님께 자동으로 복약 알림 전화를 드립니다. 수신 못 하셨다면 10분 후 재발신합니다.
처방전, 약봉투, 약곽을 카메라로 찍으면 OCR이 약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입력합니다.
현재 복용 중인 약물들의 상호작용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위험한 조합을 알려드립니다.
현재 복약 기록과 약물 충돌 정보를 PDF로 저장해 병원 방문 시 바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.
처방일 · 병원명 기준으로 정리된 약 리스트와 효능, 용법, 부작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.
아버지, 어머니 각각 개별 프로필로 등록하고 각자의 복약 스케줄을 독립적으로 관리합니다.
복잡한 설정 없이 5분이면 부모님 복약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카카오 또는 네이버 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합니다. 별도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.
성함, 전화번호, 생년월일, 식사 시간을 입력합니다. 식사 시간은 나중에 언제든 수정 가능합니다.
처방전을 카메라로 찍거나 약 이름을 검색해 등록합니다. 복용 시간은 횟수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됩니다.
식사 30분 후 자동으로 복약 알림 전화가 발신됩니다. 수신하시면 홈 화면 카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.
"멀리 살아서 걱정이 많았는데, 이제는 아버지가 약을 드셨는지 바로 알 수 있어 마음이 놓여요."
"처방전 사진 한 장으로 모든 게 등록되니까 정말 편해요. 노부모님 두 분 모두 관리하고 있어요."
"약물 충돌 분석 기능 덕분에 위험한 복약 조합을 미리 알게 됐어요. 의사 선생님께도 공유했답니다."
지금 바로 무료로 시작해보세요. 카드 등록 불필요 · 언제든 해지 가능